[상봉역/상봉동] 벌교꼬막포차 NEW!


상봉동에서 2차로 찾은 '벌교 꼬막포차'입니다.


대표 메뉴는 말씀드리지 않아도 되겠죠?

꼬막은 보통 겨울이 제철이라 알려져 있는데, 새꼬막은 한여름을 제외하고는 연중 나옵니다.
참꼬막은 겨울에만 나오구요.

[보성/벌교] 제일회관 - 꼬막 정식 http://hsong.egloos.com/3505975


메뉴판



꼬막 외에도 조림, 탕, 회, 무침 등 다양합니다.



가게 앞에 야장이 운치 있네요.


이 날 비가 와서 실내에 앉아야 할 줄 알았는데, 파라솔이 살렸습니다.


기본 찬



문배술이 12,000원으로 매우 저렴해서 오랜만에 문배술로 쭉~~ 갑니다.



새꼬막 무침 (20,000원)


여기를 4번 왔는데 항상 주문하는 메뉴입니다.

꼬막 자체가 특출나다기보다는 양념이 맛깔집니다.


그러니까 면 사리 추가는 필수~



간재미찜 (25,000원)


이 메뉴도 아마 75%의 확률로 주문하는 편입니다. 꼬막과는 또 다른, 드라이한 양념.


삼식이탕 (20,000원)


맛은 평범한데, 비 오는 날 파라솔 아래에서 먹는데 뭔들...

해산물 포차의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봉일천 돼지부속'과 함께 강력한 원투 펀치가 있어 상봉 가는 길이 위험 든든하네요.



중랑구 상봉2동 104-28, 02-491-8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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