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미조] 카페 에 떼(Cafe et Thé) 경상권



'삼현식당'에서 멸치 쌈밥을 먹고... 커피 한 잔 하고 싶어 검색해보니 여기가 걸리더라구요.
프랑스어로 'Coffee and Tea' 라는 뜻인 거 같습니다.



남해에 카페는 대부분 독일마을에 몰려 있는데,



다행히 연식 있는(?) 미조항에도 이런 깔끔한 카페가 있습니다.



핸드 드립도 있고, 제일 아래 담금차 등 음료 종류도 다양하네요.



배가 엄청 부를 때는 고민없이 에스프레소~



일행의 청귤차



이거 아이디어 상품이네요. ^^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77-5, 055-867-7762



+ 밖으로 나와 주위를 두리번거리니 저 멀리...



당장 가까이 가봤습니다. ㅋㅋ


배도 부르고, 일정이 있어 아쉽지만 패스~


9월인데... 미조에도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덧글

  • 어벙 2016/09/16 21:21 # 삭제 답글

    눈이 미쳤나. 미녀 해물집으로 봤네여...
  • Mirabell 2016/09/17 01:47 # 답글

    친할머니 고향마을 미조면... 아직도 집터는 그대로 남아 있으면서 우물만 덩그라니 남아있던.. 마을에 이렇게 깔끔한 카페가 있는줄은 몰랐는데 내년 남해 내려갈때 들려봐야겠네요.
  • 곰님 2016/09/19 08:37 # 삭제 답글

    요새 제법 괜찮은 카페 하나 없는 동네가 없더라구요
    간만에 출근하니 다 때려치고 고향 내려가서 하나 차리고 싶은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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