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심청각 - 소설 심청전의 배경 수도권



소설 '심청전'에서 심청이 뛰어든 인당수의 배경이 백령도와 황해도 장산곶 사이.

그래서인지 몰라도 백령도에 '연화리'라는 연꽃을 연상케 하는 마을이 있고, 
2층 규모의 전시관 심청각이 있습니다.


심청각 가는 길에 이런 벽화들이 있네요.


 



요즘은 어딜 가나 동네 담벼락에 벽화 그려져 있는 게 흔한데,
그 시작은 통영 동피랑 마을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 누가 아이디어를 냈는지 어촌의 달동네가 순식간에 전국적인 관광지가 되었고,
또 전국 수많은 동네에 파급 효과를 가져 왔지요.

[통영] 동피랑 마을 
http://hsong.egloos.com/3171731
 



심청각 입장료 1,000원



백령도 특산물과 심청전에 대한 자료를 모아 놓은 심청각





사실 심청각보다도 여기서 보는 경치가 좋다고 해서 왔는데, 날씨가... ㅠㅠ


특별한 건 없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둘러보시면 될 듯 합니다.


덧글

  • nargal 2015/10/29 11:45 # 답글

    심청'각'이라는 제목만보고 맛집리뷰일거라 생각했는데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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