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에 제가 서울 시내 최고의 양꼬치로 꼽는 '성민양꼬치'에서 갈라 디너가 있었습니다. 성민양꼬치를 처음 듣는 분은 http://hsong.egloos.com/2031606, http://hsong.egloos.com/2115277를 클릭! ![]() 지정 음식 없이 알아서 준비해 주시는대로 먹는 오마카세 코스로... 식당과 단골 손님 사이의 전적인 믿음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죠. 일찍와서 자리 점검 ![]() ![]() ![]() 건두부를 얇게 썰어 무쳐 낸 것이고... ![]() 이건 뭘까요? ![]() ![]() 유린기 ![]() 이건 또 뭘까요? ![]() ![]() 대부분의 일행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결국 한 두 개씩 맛 보는 데에만 만족하였습니다. 번데기 하나에 계란 두 개의 영양가가 있다는데, 여러 개 먹으면 탈 나겠죠. ㅎㅎ 오늘의 메인 메뉴인 '훠궈'를 위한 탕 ![]() 취향에 따라 칭탕을 더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둘 중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역시 라탕이죠. 와인도 레드 와인이 더 선호되듯이... 고기는 물론 질 좋은 양고기죠. ![]() ![]() ![]() ![]() 두부를 말리고(건두부), 얼리고(동두부), 심지어 삭히기(똥두부)까지 하죠. ㅎㅎ 삭힌 두부는 예전에 낙성대의 두만강을 소개할 때 말씀드렸습니다. http://hsong.egloos.com/1716072 야채와 고기를 듬뿍 넣고, 정신없이 집어 먹습니다. ![]() ![]() 훠궈 소스에 넣어서 먹으라고 주신 부추꽃으로 만든 소스라는데, 양꼬치를 찍어 먹으니 아주 좋더군요. ![]() ![]() ![]() ![]() ![]()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찾아가는 길 찾아가지 마세요. 6시 반부터 자리 없습니다. -,.- 이어서 신림 9동 녹두거리에 새로 오픈한 서울대 양꼬치를 소개하겠습니다.
|
메뉴릿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새..
by 웅이 at 12/31 항상 보다가 연말에서야.. by 은향씨 at 12/31 떠먹는 요구르트는 어떤.. by 평범 at 12/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always2u at 12/31 새해 밥 많이 받으세요. by 곰님 at 12/31 꺄 맛있겠다 >ㅅ< 새.. by JinAqua at 12/31 저로선 쉽게 꿈꾸기도 힘.. by 빈민이야 at 12/31 새해 첫 오프 때는 이곳.. by 달산 at 12/31 김설문일식부터 포스가 .. by 카이º at 12/31 2010년 목표는 저 5곳을 전.. by The Lawliet at 12/31 5,000원입니다. 현재는.. by 녹두장군 at 12/31 방문해봤습니다. 양은.. by aaaa at 12/31 사진과 자세한 설명 잘보.. by 푸른 at 12/30 인당 1~2만원이면 비싼거.. by 빈민이야 at 12/30 서대문 목란 포스팅 보다가.. by 이얍 at 12/30 이글루링크
이글루 파인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