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돌솥밥 전문점 '다솔 돌솥밥'
이번 주에 계속 포스팅되는 '제주도 시리즈'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해비치 호텔 앞의 돌솥밥 전문점 '다솔 돌솥밥'

앞선 게시물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제주도 동남쪽 표선해수욕장/해비치 호텔 근처 식당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요. -,.-;

가게 내부
메뉴판
해물 돌솥밥으로 주문하였습니다.

돌솥밥은 주문한 후에 밥을 짓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죠.
그래서 심심하지 말라고 이런 걸 한 장 내어 주셨습니다.
밑반찬
제주도 식당에서는 어딜 가나 게가 자주 나와서 좋죠. ^^

오랜 기다림 끝에 나온 해물 돌솥밥
비쥬얼은 이쁜데, 해물 구성이 기대했던만큼은 아니네요.
특이하게도 버터와 간장을 넣어서 비벼 먹으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고소한 맛이 해물과 잘 어울리네요.

미역국

찾아가는 길


해비치 호텔 바로 앞 식당 거리에서 안쪽 골목에 숨어 있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녹두장군 | 2008/04/04 09:36 | ▶ 지방권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hsong.egloos.com/tb/158060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kodiss at 2008/04/04 09:44
버터와간장..서초동에도 오분작이라고 저것과 해물뚝배기 파는데 맛있어요~_~
Commented by 녹두장군 at 2008/04/04 10:2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Commented by Ryunan at 2008/04/04 11:38
밑반찬들이 제일 맘에 드네요.
구색맞추기용으로 적당히 만들어 놓는 게 아니라, 진짜 다 손이 가게 만든 거 같아요.
게장, 맛있겠네요;
Commented by 녹두장군 at 2008/04/05 08:03
밑반찬 맛 괜찮아요. 말씀하신대로 구색 맞추기용이 아니죠. ^^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